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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나들이 : 유람선을 따라 센느 강을 느껴보는 시간

Bateau le Ville-de-Melun 주말 로맨틱한 유람선을 타고 유람을 떠나 보면 어떨까 ? 파리에서 보 르 비콩트을 갈 때 지나는 마을이 믈랑(Melun)이다. ...

유채꽃이 핀 봄 길을 따라

해마다 봄이 되면 - 조병화 해마다 봄이 되면 어린 시절 그 분의 말씀 항상 봄처럼 부지런 해라 땅 속에서, 땅 위에...

로댕, 뫼동에 돌아오다…뫼동(meudon) 박물관

파리의 가을을 가장 아름답게 느낄 수 있는 곳은 룩셈부르 공원이다. 공원 안의 카페에 앉아 마로니에 낙엽이 떨어진 가을 풍경 한가운데에서 마시는 커피의 ...

옛도시와 신도시의 결합, 세지 퐁투와즈(Cergy-Pontoise)

파리를 벗어나 노르망디를 가려면 항상 보이는 세지 퐁투와즈 표지판이 있다. 그리고 기차를 타고 고호가 살았던 오베르 쉬와즈를 가려면 퐁투와즈에서 갈아...

나폴레옹과 조제핀의 추억….말메종성

"나는 잠에서 깨어 당신만을 생각하고 있소. 지난밤 도취의 열락만이 나의 감각 속에 맴돌고 있소. 정다운 이여,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당신, 도대...

푸케의 화무십일홍, 보 르 비콩트 성(Vaux-le-vicomte)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자신들이 살아온 이야기를 소설로 엮으면 족히 열권의 분량이 될 것이라고. 이렇듯 삶에는 각자의 기막힌 사연과 하소연들이 있다. ...

물 위의 한 송이 연꽃 샹티이(Chantilly) 성

가을이 와버렸다. 해마다 감기몸살앓듯 가을앓이를 심하게 앓는데 올해는 징조가 심상치 않다. 바람 한점 불지 않는데 후두둑 떨어져 굴러가는 낙엽따라 유...

삼십분만 가면 다른 세상.... 생 제르맹 앙 레

파리에서 서쪽으로 20km 교외로 나가면 파리를 벗어나 삼림욕을 하면서 고독 앞에서 선 자신과 다른 사람을 생각할 기회를 주는 곳이 있다. RER를 타고 홀로 ...

역사는 나무가 기억한다.....콩피에뉴(Compiègne)

들판이 펼쳐진 양쪽으로 가로수 길이 쭉 뻗어 있다. 이 길을 따라 조용한 음악을 틀어 놓고 달리다 보면 꼭 한국의 청주로 들어가는 입구마냥 꿈 길처럼 아늑...

프랑스 역사가 궁금하다면 퐁텐블로성으로.. 퐁텐블로

“스스로 대단히 잘났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퐁텐블로 숲속을 걸어 보라. 키 큰 나무들이 빽빽이 들어차 햇빛조차 제대로 비춰들지 않는 풍경 속에서 그는 자신...

밀레를 찾아서... 바르비종

매일 햇살과 비가 바람따라 창문을 요란스레 노크하더니 결국은 파리에 봄이 왔다. 긴긴 겨울이 진정 가지 않을 것처럼 오랫동안 서성거리더니 따뜻한 바람을...

고흐의 묘지는 칠월에... 오베르 쉬 우와즈

"될 수 있으면 많이 감탄해라!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감탄하지 못하고 있으니까. 산책을 자주 하고 자연을 사랑했으면 좋겠다. 그것이 예술을 진정으로 이해...

모네의 정원, 지베르니 가는 길

오월 초 어느 토요일, 아침부터 비가 주룩주룩 내린다. 나가야 하나 망설이다 우산 속에서 빗소리를 들으며 산책하는 것도 그 나름대로 운치가 있을 것 같았...

모에서의 특별 야외공연을 즐겨보자.. Meaux « Les Flèches du Temps ».

모 Meaux에서 한여름 밤을 위한 야외무대 공연 ‘시간의 화살’« Les Flèches du Temps »이 공연 중이다. 모 Meaux는 파리 동쪽으로 약 44km 거리에 있는 도...

주말 나들이 :La mer de sable

어른은 추억으로 향한 동심의 세계, 아이들은 내일을 향한 동심의 세계에서 푸르른 마음 가득 담을 수 있는 놀이 공원이 바로La mer de sable 이다. 아이들과...

레오나르도 다 빈치-모나리자,세례요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 1452-1519년 모나리자 1503-06 목판 77x53Cm 인류의 가장 위대한 천재 그룹에 속하는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끝없는 상상력의 우주적인 창조자로 르네상스 시대를 상징한다. ...

오귀스뜨 로뎅 미술관

Musée Auguste Rodin 예술은 오로지 감정(feeling)이다. 가장 중요한 점은 예술가이기 이전에 감동하고 사랑하고 소망하고 신음하고 살아가는 인간이어야 한다.- 오귀스뜨 로뎅 지하철 :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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